우창헌

 

 

 
 
     작품목록 Archive
     드로잉 Drawing
    
     사람들
     대우주에서 만남
     두근거리는 벽
     사랑의 노래
     작은 사람의 마을
     별과 사람
     회생 2009
     조화의 예감 2009
     연두시대 I II
     혹성 2007
     풍경들 2006
     작은 환상 2005
     해질무렵 2003
    
     전시서문
     전시장면 Gallery
     글모음
     그림이야기
     작업노트
    
     드로잉 Drawing
     드로잉 II, III
     드로잉 I
    
     사진첩
     자유게시판
     미술관 링크
     트위터 Twitter
     블로그 Blog
 
     
우창헌
우창헌

주체적인 관점에 대하여



https://youtu.be/gJwiMlZ75sw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주체성이다.

정치와 예술과 문화의 모든 면에서 주체적인 시각이 절실하다.

우리의 옛 미술에 대해 서구의 눈으로 바라보는 악습을 버려야 한다.

현대 미술에 대해서도, 자본주의 물질문명의 귀결인 서구 미술의 한계를 명확히 보아야 하며, 바로 우리의 옛 문화야말로 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

미술계라는 갈라파고스는 모든 사람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예술적 소통이라는 기능성을 포기하고 자기네들만의 기득권을 나누는 장으로 전락했다.

오히려 그들이 논외로 치는 대중예술이야말로 예술로서 발언과 소통의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면면히 살아 흐르고 있다.

우리는 주체적인 관점을 회복해야 하며 그게 바로 진정한 예술을 성립시키는 시작임을 알아야 한다.

-우창헌-



*
50 액자와 인생 II (딸들의 옷) 2018-07-04
49 반고흐 문제 2018-01-30
48 개인의 주체성 2017-11-30
47 주체적인 관점에 대하여 2017-11-30
46 무엇이 아름다움인가 2017-11-29
45 히틀러와 아방가르드 현대미술 2017-11-28
44 혜민과 쌤앤파커스의 그림도용을 돈문제로 물타기하는 댓글에 대한 답글 2017-10-06
43 절제와 균형과 운동성의 세계, 최윤석 개인전 2017-08-09
42 혜민과 쌤앤파커스의 그림 도용 2017-08-07
41 헬조선 명작만화 레플리카 2017-02-13
40 박정민 개인전, 행궁재 갤러리 2016-05-22
39 아현동 고시원 2014-11-23
38 집들의 풍경 2014-11-22
37 운명은 작위적이지 않다 2014-09-26
36 오용석 전시, 거의 모든 수평선 2014-06-19
35 액자와 인생 2014-03-11
34 작업과 단호한 의지 2013-12-23
33 겸허한 마음으로 일할 것 2013-12-21
32 광대한 흩어지는 거리들로 구현된 삶의 풍경, 권영석 회화전 2013-11-29
31 그 눈부신 봄날, 박승규 선생님과 나 2013-06-26
30 거장의 손길 2013-06-19
29 그대는 예술가이다 2013-06-18
28 사람과 행복 2013-06-14
27 쓰레기를 치울 것 2013-06-13
26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타인의 저작물에 대한 예의 2012-08-19
25 예술은 따뜻한 것 2012-08-06
24 발표하지 않는 예술은 예술이 아니다 2012-03-19
23 리얼리즘을 비판한다 2012-01-16
22 모든 그림은 정치적이다 2012-01-03
21 사람의 생각은 현실이 된다 2011-12-31
20 꿈꾸는 갤러리 2011-12-31
19 오르세 소장품전 감상 2011-12-30
18 화가와 관객 2011-12-30
17 폐교의 화가 2011-12-30
16 슬럼프에 빠졌을 때 2011-08-12
15 쉽다는 것과 보편적이라는 것 2011-08-04
14 영혼을 갈고닦는 예술 2011-08-01
13 소품을 만들 수 없으면 대작도 만들 수 없다 2011-07-31
12 작업실의 고독과 즐거움 2011-07-30
11 비판하는 그림과 그리워하는 그림 2011-07-30
10 재료기법은 궁금하지 않다 2011-07-29
9 재료와 도구의 의미 2011-07-15
8 미술품과 투기 2011-05-17
7 새롭다는 것은 고독한 것이다 2011-05-17
6 예속된 예술과 자유로운 예술 2011-05-17
5 모든 사람은 그림을 그려야 한다 2011-05-17
4 전시는 추억이 되어 사라진다 2011-05-17
3 그림은 쉬워야 한다 2011-05-17
2 캔버스 매는 날 2011-05-17
1 몸차림이 가벼운 예술 2011-05-17

Copyright ⓒ woochangheon. All rights reserved.